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미애, 대검찰청 전격 방문…윤석열과 두 번째 회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소장 비공개 결정에 따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공소장 비공개 결정에 따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대검찰청을 방문해 윤석열 검찰총장과 회동했다.

    추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를 찾아갔고, 윤 검찰총장과의 회동은 이번이 두 번째다.

    윤 총장은 지난달 7일 취임 인사를 위해 정부과천청사에 들러 추 장관을 예방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30여분간 대화를 나눴다.

    이날 회동은 오전 11시로 예정된 서울고검 청사 내 법무부 대변인실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추 장관은 조남관 검찰국장 등 참모들과 함께 개소식에 참석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추미애, 대검 전격 방문…윤석열과 두번째 회동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6일 대검찰청을 방문해 윤석열 검찰총장과 회동했다.추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서초구 대검 청사를 찾아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났다.두 사람의 회동은 이번이 두 번째다.지난달 7일 윤 ...

    2. 2

      야, 秋 '공소장 비공개' 맹폭…"대통령 연루 정황 밝혀야"

      한국 "셀프 유죄 입증" 새보수 "'공소장 탄핵' 삼보일배 사과해야"안철수 "민주주의가 고생" 대안신당 "법·청 동일체"정의당 "무리한 감추기 시도" 평화당 "제 얼굴 침 뱉기"야당은 6일...

    3. 3

      심재철 "추미애, 정권방탄 몰두하는 앞잡이…직권남용 고발"

      "이인영 '토지공개념 개헌' 발언은 사회주의 개헌추진 선언"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6일 '선거개입' 혐의 공소장 비공개 방침과 관련, "또다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직권남용 혐의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