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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핸드볼 두산, 실업 라이벌 SK 꺾고 정규리그 30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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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핸드볼 두산, 실업 라이벌 SK 꺾고 정규리그 30연승
    두산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정규리그 30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7일 충북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SK와 경기에서 29-26으로 이겼다.

    개막 후 9연승 행진을 이어간 두산은 지난 시즌 정규리그 20전 전승에 이어 최근 정규리그 29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또 2017년 2월 SK에 21-23으로 패한 이후 정규리그에서 40경기 연속 무패(39승 1무)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두산은 이날 정의경이 6골,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정진호도 6골을 보태 팀 승리를 이끌었다.

    ◇ 7일 전적
    ▲ 남자부
    상무(2승 2무 5패) 20(8-9 12-11)20 충남도청(1승 1무 7패)
    인천도시공사(4승 1무 4패) 22(11-7 11-9)16 하남시청(3승 1무 5패)
    두산(9승) 29(14-12 15-14)26 SK(5승 1무 3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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