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롯데리아 등 롯데 5개 브랜드 통합 주문배달…'롯데잇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 5개 브랜드 통합 앱 '롯데잇츠'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 등 주문 배달 통합
    사진=롯데지알에스 제공
    사진=롯데지알에스 제공
    롯데그룹 계열 외식기업 롯데지알에스는 자사 5개 브랜드의 주문 및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앱(응용프로그램) '롯데잇츠'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잇츠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TGI 프라이데이스, 빌라드샬롯 등 5개 브랜드를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롯데리아만 가능했던 배당 서비스를 5개 브랜드로 확대했다.

    롯데잇츠에서 '홈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메뉴를 배달 주문할 수 있고, '잇츠오더' 기능으로 매장 방문 전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브랜드 통합 선불카드 기능을 도입해 결제와 잔액 확인을 할 수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모바일 주문 이용자가 증가해 자체 주문 배달 앱으로 다양한 혜택과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종 코로나에 외식 대신 집밥…대용량 식품 판매 늘었다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의 확산으로 대형마트에서 대용량 식품 판매가 늘고 있다. 외식 대신 집밥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지난달 28일부터 이...

    2. 2

      외식·배달에…식료품 구매비 비중 5년 만에 최저

      가계 소비에서 식자재 구매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5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다.14일 한국은행 통계를 보면 지난해 1∼3분기 가계의 명목 국내 소비지출액(656조86억원) 가운데 11.42%(74조8천956억원)가...

    3. 3

      집밥 돈 아껴 SNS 유명 식당찾는 2030…외식도 '플렉스'로

      "아직 음식에 손 대지 마. 사진 찍고 먹어"직장인 박모씨(26)는 주말마다 맛집을 찾아가며 한 주 간의 스트레스를 푼다. SNS상에서 웬만한 유명한 맛집을 다 가보는 게 목표라는 박씨는 매주 가장 맛있었던 음식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