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민심' 밑바닥 다진다…이낙연 vs 황교안 본격 현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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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광장시장 등 찾아 지역 주민 만남
황교안, 성균관장 예방 후 당원과 간담회
황교안, 성균관장 예방 후 당원과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종로 출마를 선언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동을 방문, 재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과 인사하고 있다. 2020.2.9 [사진=연합뉴스]](https://img.hankyung.com/photo/202002/01.21716498.1.jpg)
이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창신동 종로구민회관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한 뒤 광장시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상가들을 둘러본다.
이 전 총리는 이날부터 경복궁역과 동대문역 등 종로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출근 인사도 처음으로 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21대 총선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성균관대학교 인근 분식점을 찾아 상인과 손을 맞부딪혀 인사하고 있다. 2020.2.9 [사진=자유한국당]](https://img.hankyung.com/photo/202002/01.21716497.1.jpg)
황 대표는 주말인 지난 9일에도 종로 일대 빈 상가를 둘러보는 등 현장 행보를 숨 가쁘게 소화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