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5급 선발 평가 일체 전문기관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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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라지는 행정국 정책 발표…민원실 연장 운영 등 포함
경남도교육청은 5급 승진 심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 평가 일체를 전문기관에 위탁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날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설명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0 달라지는 행정국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주요 정책 중 실적평가·면접평가·기획력평가·현장평가를 포함한 역량평가와 관련한 연수를 매년 3차례 실시해 평가 대상자들의 사교육비 경감을 돕기로 했다.
연수는 도교육청이 직접 주관하거나 전문 연수기관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평일 청사 방문이 힘든 민원인들을 위해서는 민원실 창구와 야간 콜센터를 매주 화·목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이 밖에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의 경우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기로 하고 매년 300억원 이상 예산을 투입한다.
현재 내진 적용 대상건물 2천854채 가운데 내진 성능이 확보된 건물은 1천284채로 45%에 머물고 있다.
석면 제거사업은 2027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하고 올해는 예산 177억원을 반영해둔 상태다.
/연합뉴스
도교육청은 이날 브리핑룸에서 개최한 설명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0 달라지는 행정국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주요 정책 중 실적평가·면접평가·기획력평가·현장평가를 포함한 역량평가와 관련한 연수를 매년 3차례 실시해 평가 대상자들의 사교육비 경감을 돕기로 했다.
연수는 도교육청이 직접 주관하거나 전문 연수기관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평일 청사 방문이 힘든 민원인들을 위해서는 민원실 창구와 야간 콜센터를 매주 화·목요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이 밖에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의 경우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기로 하고 매년 300억원 이상 예산을 투입한다.
현재 내진 적용 대상건물 2천854채 가운데 내진 성능이 확보된 건물은 1천284채로 45%에 머물고 있다.
석면 제거사업은 2027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하고 올해는 예산 177억원을 반영해둔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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