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섬유공장서 불…1억7천여만원 피해 입력2020.02.11 07:17 수정2020.02.11 07: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10일 오후 8시 34분께 경기도 포천시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건물 469.5㎡와 가건물 330㎡, 섬유 원단과 기계 등을 태우고 1억7천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靑, 민주-혁신 합당추진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것 없다" 靑, 민주-혁신 합당추진 "사전에 특별히 논의된 것 없다"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속보] 靑 "캄보디아 스캠조직 韓국적 피의자 73명 오늘 저녁 강제송환" 靑 "캄보디아 스캠조직 韓국적 피의자 73명 오늘 저녁 강제송환"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단식 8일차' 장동혁 응급실 호송 대기…홍익표 예방할까 통일교 게이트와 민주당 공천뇌물 사건에 대한 특검을 촉구하며 22일 8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의식이 혼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도 불참했다.의사 출신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