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BI저축은행, 중금리대출 '표준사잇돌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I저축은행이 스마트폰 앱 ‘사이다뱅크’ 전용 중금리대출 상품인 ‘표준사잇돌2’를 11일 출시했다.

    SGI서울보증과 함께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내놓은 상품이다. 최저금리는 연 8.9%다. 2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기간은 최장 60개월까지 가능하다.

    SBI저축은행의 비대면 금융 플랫폼인 사이다뱅크로 24시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6월 사이다뱅크를 선보였다. 사이다뱅크를 통해 저축은행 최초로 중금리 마이너스통장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유현국 SBI저축은행 리테일영업본부장은 “사이다뱅크 전용 표준사잇돌2 출시를 계기로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 공급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저축은행은 고금리? 이젠 옛말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연 1%대로 떨어졌다. 시중은행보다 높은 연 2~3%대 이자를 지급해 인기를 끌었던 1~2년 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다.30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기준 79개 저축은행의 1...

    2. 2

      저축은행 예금 '고금리'는 옛말…1%대 금리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1%대로 내려왔다.저축은행은 저금리 시대에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해 인기를 끌었지만, 이제 고객들은 저축은행에서조차 이자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26일 저축은행중앙회에 ...

    3. 3

      은성수 금융위원장 "저축은행, 지금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 공급해야"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저축은행이 서민금융회사로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지금보다 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공급해야 한다고 밝혔다.은 위원장은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저축은행업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