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산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따른 혈액 부족에 '공직자 헌혈운동'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오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혈액 부족 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첫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사랑의 헌혈운동은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돼 공직자 및 시민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이용석 시 자치행정과 과장은 “지금과 같은 혈액대란 상황에서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어려운 이시기 소중한 생명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혈액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체온 측정, 마스크착용 등 직원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헌혈버스 소독 작업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하고 있어 헌혈 과정에서 감염될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오산=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산시, 미세먼지 종합대책 시행해 '미세먼지 제로화' 추진

      경기 오산시가 '미세먼지 제로화'를 선언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0년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세워 시행한다고 10일 발표했다.시는 이를 위해 산업,...

    2. 2

      오산시, 오는 14일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정례회 개최

      경기 오산시는 오는 14일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수원시, 화성시와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정례회의 및 특강을 연다고 9일 발표했다.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이하 산수화협의회)는 역사적·문화적 뿌리를 같...

    3. 3

      오산시, 수청동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해 일반에 공개

      경기 오산시는 수청동 문헌근린공원 내에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생태환경보호구역(Sanctuary)형 기후변화 대응 숲 조성사업을 완료해 일반에 공개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올해 환경부 주최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