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도·시군, 올해 3조1천억원 규모 사업 발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도·시군, 올해 3조1천억원 규모 사업 발주
    전남도는 도와 시군에서 시행할 올해 3조 1천억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에 대한 발주계획을 13일 발표하고, 도 누리집과 조달청 나라장터 시스템에 공개했다.

    이 중 1천만원 이상 도 자체 발주 사업은 ▲ 공사 321건, 4천 930억원 ▲ 용역 316건, 415억원 ▲ 물품 419건, 506억원으로 모두 1천 56건에 5천 851억원이다.

    지난해보다 74건, 1천 342억 원 증가했다.

    주요 사업은 ▲ 강진 까치내재 터널 개설공사 578억 원 ▲ 곡성 유정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294억 원 ▲ 진도 청룡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189억 원 ▲ 순천 회룡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124억 원 ▲ 나주 노안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104억 원 ▲ 무안 청천천 98억 원 등이다.

    전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 자체 발주 사업의 85%인 998건, 4천 978억 원을 상반기에 신속 발주할 계획이다.

    지역 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 의무 공동 도급률도 49% 이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박용일 전남도 회계과장은 "공사 현장에서 소요될 자재는 도내 생산 자재를 우선 구매하도록 촉구하고 있다"며 "각종 계약 체결이나 계약심사 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되나…총리실 "오는 20일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당했던 과거 피습 사건이 '테러 사건'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흉기로 습격당했다.총리실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

    2. 2

      金 총리, 2년 전 李 대통령 '가덕도 피습사건' 테러 지정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인 2024년 1월 부산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해 테러 지정 여부를 추진한다.14일 국무총리실은 "김 총리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3. 3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

      [속보] 총리실 "李대통령 '2024년 피습사건' 테러지정 여부 20일 심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