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에서 오토바이·승용차 잇따라 치인 보행자 사망 입력2020.02.15 07:50 수정2020.02.15 07: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5일 0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산대로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 남성은 오토바이에 치여 도로에 쓰러진 뒤 뒤따르던 승용차에 다시 한번 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보행자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다현, 前 소속사에 '출연료 및 정산금 미지급' 소송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했다며 민사 및 형사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 2 설 앞두고 직접 찾았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전통시장 상인 애로사항 청취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보에 나섰다.동대문구는 이필형 구청장이 지역 내 13개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상인 애로를 청취... 3 1만원으로 혈액·흉부촬영까지…서대문구 '기초건강검진' 상시 운영 서대문구가 새해를 맞아 성인 누구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기본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기초건강검진을 상시 운영한다.구는 서대문구보건소에서 구민 여부와 관계없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내몸사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