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의류 공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입력2020.02.18 20:47 수정2020.02.18 2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오후 7시 28분께 부산 금정구 금사동에 있는 한 의류 제조 공장 5층 의류 재단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5층에 있는 각종 집기류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소방관 9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전 매니저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등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두해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 2 '뉴진스 퇴출' 다니엘, 中 활동 시작하나…샤오홍슈 계정 개설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했다. 국내가 아닌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샤... 3 "100차례 반성문"…'초등생 살해' 명재완 16일 항소심 선고 자신이 교사로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초등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명재완(48)에 대한 항소심 판결이 16일 내려진다.대전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진환)는 이날 오전 11시 특정범죄가중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