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낙연, 김용민·강준석 후원회장 맡기로…"험지 승리 돕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주당 현역 4명 등 12명 후원회장 맡아
    이낙연, 김용민·강준석 후원회장 맡기로…"험지 승리 돕겠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4·15 총선에 출마한 김용민 변호사와 강준석 전 해양수산부 차관의 후원회장을 맡았다고 이 전 총리 선거 캠프가 19일 밝혔다.

    김 변호사와 강 전 차관은 모두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입당했다.

    김 변호사는 경기 남양주병 전략공천이 확정됐고, 강 전 차관 역시 부산 남구갑에 전략공천이 유력시된다.

    이 전 총리는 김 변호사에 대해 "15년 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억울한 약자와 정의를 위해 힘써왔다"고 밝혔다.

    강 전 차관에 대해선 "30년이 넘는 공직 경험을 가진 정통 관료"라고 소개했다.

    김 변호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시절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 전 총리는 "민주당은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훌륭한 인재를 영입해 지역과 국가의 발전에 공헌하고자 애쓰고 있다"며 "두 영입 인재가 험지에서 당의 기치를 내걸고 반드시 승리하길 바라며, 저 또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 전 총리는 강훈식·김병관·김병욱·백혜련 등 현역 의원 4명을 포함해 총선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인사 12명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서울 종로에 출마한 이 전 총리는 이날 공개 일정 없이 출근길 인사와 기관·단체 방문으로 유권자 접촉에 나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통일부 "北소통 여지"…김여정 "한심, 관계 개선은 '개꿈' '망상'"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3일 “한국이 궁리하는 ‘조한(남북)관계 개선’이란 개꿈은 전부 실현 불가한 망상”이라고 비판했다. 우리 정부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

    2. 2

      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하자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상식적인 결론"이라면서 정의로운 판결을 기대했다.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

    3. 3

      '조세이 탄광' 유해 84년만에 귀환하나…DNA 감정 협력 추진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정상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사고 희생자의 DNA 감정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1942년 수몰된 조선인 희생자 유해가 8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