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책읽는 도시 조성…인천 8개 도서관서 릴레이 인문학 강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책읽는 도시 조성…인천 8개 도서관서 릴레이 인문학 강연
    인천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산하 8개 도서관에서 인문학 릴레이 강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강좌는 시교육청 북구도서관에서 다음 달 3일 가장 먼저 열린다.

    첫 강연은 고운기 한양대 교수의 '삼국유사로 읽는 우리 신화'로 시작해 박재희 민족문화콘텐츠연구원 원장의 '논어와 인간관계', '도덕경과 비움의 아름다움'으로 이어진다.

    청소년 이상의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추후 강연 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바뀔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북구도서관 독서문화팀(☎ 032-363-50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2. 2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비롯한 전국 과기원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인한 불합격자가 속출한 것으로 확인됐다.22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AIST를 비롯한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

    3. 3

      광주지검, 압수한 비트코인 피싱으로 분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암호화폐를 보관하던 중 상당량을 분실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검찰청은 범죄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