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7개 파출소 대상 불시 상황 대응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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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은 올해 2월 정기인사에 따른 조기 팀워크 형성을 위한 것이다.
투신자, 해양레저 실종자, 갯바위 추락자 등 연안해양사고 대응을 점검한다.
이광진 서장은 "부산 연안 해역은 최근 생활고를 비관한 투신 등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각종 해양레포츠 활성화로 실족 등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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