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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부산 현역 물갈이 절반 넘었다…이진복 다음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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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부산 현역 물갈이 절반 넘었다…이진복 다음은 누구
    3선인 이진복(부산 동래) 의원이 19일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미래통합당 부산 현역 의원 12명 중 7명이 21대 총선에 불출마한다.

    앞서 부산에서는 김무성(중·영도, 6선), 김정훈(남구갑, 4선)·유기준(서·동구, 4선), 김세연(금정, 3선), 김도읍(북강서을, 재선), 윤상직(기장, 초선) 의원이 잇따라 불출마를 선언했다.

    당 공천이 본격화되면서 부산지역 미래통합당 현역 중진 의원들의 불출마 선언이 잇따라 격전지 부산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에서 현역 물갈이 여론이 높아져 자연스레 중진 의원에 이목이 쏠렸다.

    현재 4선 조경태(사하을), 3선 유재중(수영), 재선 장제원(사상), 이헌승(부산진을), 하태경(해운대갑) 의원 등 5명은 모두 강력한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탄탄한 지역 기반을 가진 이진복 의원까지 불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현역 의원 물갈이가 더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부산 현역 국회의원 김영춘(부산진갑)·박재호(남구을)·전재수(북·강서갑)·윤준호(해운대을)·최인호(사하갑)·김해영(연제) 의원 등 6명은 모두 예비후보 등록을 완료하고 당내 경쟁자가 없이 본선에 대비해 표밭을 다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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