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무릎 꿇은 종로…세 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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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격리 중…부암동 거주하는 74세 남성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1명 중 1명이 종로구에서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종로구에서는 코로나 19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없는 29번째·30번째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해당 확진자는 현재 서울대병원에 격리 수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