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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13개 안건 처리 후 올해 첫 임시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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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13개 안건 처리 후 올해 첫 임시회 마무리
    울산시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10일간 올해 첫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그동안 실·국·사업소별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울산시와 교육청이 올해 추진할 업무를 내실 있게 계획했는지 점검했다.

    이날 본회의는 개의 후 안건심사에 앞서 전영희 의원이 '어린이집 공존과 상생으로 영유아의 평등한 대우를 기대하며'를 주제로, 박병석 의원이 '사용 후 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에 울산시민의 의견 수렴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의결된 안건은 시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13건이다.

    본회의를 진행한 고호근 부의장은 "시와 교육청으로부터 올해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여러 분야에 걸쳐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알차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준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기관은 올해 업무 보고 시 제시된 의원 의견이나 정책 방안에 대해 면밀히 분석·검토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당초 계획된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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