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 돌아온 A씨는 19일 오후 해당 병원으로부터 46번 확진자와 동선이 중복돼 자가격리를 권고하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자가격리에 들어간 A씨는 이날 가족 3명과 함께 여수의 선별진료소에서 엑스레이 촬영과 검체를 채취했으며 가족 모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가 근무했던 공장 측은 사무실과 통근 버스를 방역했으며 전 직원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하고 발열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대응에 나섰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