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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21일 새벽 109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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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광주서 2명 추가 확진
    코로나19 집단 발병이 벌어진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에서 남구청 보건소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 남구청
    코로나19 집단 발병이 벌어진 신천지 대구교회 인근에서 남구청 보건소 관계자가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 남구청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일 오전 총 109명으로 늘었다.

    지난 20일 12시 기준 107명이던 코로나19 확진자가 21일 새벽 광주에서 2명이 추가되며 오전 109명으로 늘었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동구와 북구에서 각각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앞서 20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서구 주민과 함께 지난 16일 신천지 대구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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