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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극장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틀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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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가, 코로나 19 확산에 직격탄
    [주말극장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이틀째 1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이번 주말 극장가도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달 들어 극장 평일 하루 관객 수는 20만명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며 20만명을 웃돌았다.

    이런 가운데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박스오피스 선두를 달리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전날 6만1천6명을 동원해 이틀째 1위를 지켰다.

    평범한 사람들이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한탕을 계획하는 내용의 범죄극이다.

    청소년관람 불가등급이지만 짜임새 있는 연출과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등 주연들의 호연으로 호평받고 있다.

    라미란 주연 정치 코미디 '정직한 후보'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의 강력한 경쟁작이던 '1917'은 각각 4만7천945명과 4만5천888명을 불러모으며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8시 현재 예매율은 '1917'이 19.0%로 1위를 달린다.

    CGV 골든에그 지수도 96%로 가장 높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15.0%)과 '정직한 후보'(14.0%)는 예매율 2위와 3위를 기록 중이어서 3파전이 예상된다.

    아카데미의 또 다른 화제작인 '작은 아씨들'과 하정우 주연 공포 영화 '클로젯'은 4위와 5위에 올랐다.

    최근 재개봉한 '기생충'도 관객을 꾸준히 불러모아 6위를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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