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아파트서 불…거주자 1명 부상 입력2020.02.21 10:47 수정2020.02.21 10:4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1일 오전 5시 23분께 울산시 북구 화봉동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 A(60)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9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 95.9도 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나눔온도가 95.9도를 가리키고 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 모금액은 4500억원이며, 목표액의 1% 달성시 ... 2 [박영실 칼럼] 나이키를 입은 독재자 역사적 사건보다 눈길을 끈 회색 운동복니콜라스 마두로의 체포는 남미의 정치 지형을 바꿀 만큼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하지만 대중은 이 사건의 정치적 무게감보다 그가 입고 있던 회색 운동복에 더 ... 3 기후장관 "文 탈원전·원전 수출 병행, 궁색했다…이성적 에너지믹스 과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과거 탈원전 기조 아래에서 원전 수출을 병행해온 정책의 한계를 언급하며, 향후 에너지 정책에 있어 보다 현실적인 조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내비쳤다.김 장관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