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대전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최근 대구 방문" 입력2020.02.21 23:46 수정2020.02.21 23: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전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동구 자양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최근 대구를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충주맨' 사표 쇼크…하루 만에 2만명 이탈 '충TV' 발칵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구독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는 14일 ... 2 변호사 제치고 소득 1위…개업하면 年 1.2억 버는 '이 직업' 개업 회계사 소득이 개업 변호사를 웃돈다는 통계 결과가 나왔다.14일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전문직 업종별 사업소득 신고현황을 보면, 2024년 귀속 기준 회계사업 신고인원 1628명이 총 19... 3 명절 전후에 더 기승, 최근 6년간 4만건…'보이스피싱' 주의보 최근 6년 동안 설, 추석 명절 전후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4만건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설 및 추석 연휴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