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계동 15층 아파트서 화재…주민 5명 병원 이송 입력2020.02.24 16:09 수정2020.02.24 16: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후 2시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건물 3층 가정집에서 불이나 약 한 시간 반 만에 완전히 잡혔다.이 화재로 집 안에 있던 70대 여성이 화상(2도 추정)을 입었고, 주민 네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불이 나면서 주민 40여명이 대피했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연락두절된 대구 신천지 교인 3명 남았다" 정부 당국이 전국 신천지 교인들의 신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고 나서야 신천지 신도임을 뒤늦게 알리는 ‘샤이(shy) 신천지’들이 코로나... 2 전자발찌 착용자, 범죄 피해자에 가까워지면 제지(종합) 법무부, 25일부터 24시간 파악 '실시간 피해자보호 시스템' 운영 성폭력·살인 등 강력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한 전자감독 대상자가 피해자에게 다시 접근할 수 없도록 24시간 감시하는 시스템이 도입된다. 전자감독 ... 3 코로나에 조국 일가 재판도 연기…서울 법원들 '비상 휴정' 서울가정법원 2주간 스톱…회생법원도 기일 조정 "50명 미만 모여야"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구에 이어 서울 시내 법원도 24일부터 제한적인 재판 운영에 돌입한다.이날 서울중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