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리드, 세계 랭킹 8위로 두 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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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인근 나우칼판에서 끝난 멕시코 챔피언십을 제패한 리드는 지난주 10위보다 2계단이 오른 8위에 자리했다.
또 이 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욘 람(스페인)은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1위는 여전히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9위에서 10위로 한 계단 밀렸다.
도쿄올림픽에 나가려면 6월 기준 세계랭킹에서 전체 15위, 미국 선수 중 4위 내에 들어야 한다.
우즈보다 높은 순위에 올라 있는 미국 선수로는 브룩스 켑카(3위), 저스틴 토머스(4위), 더스틴 존슨(5위), 패트릭 캔틀레이(7위), 리드, 웨브 심프슨(9위)까지 6명이나 있기 때문에 우즈는 이 중 세 명을 추월해야 올림픽 출전 자격을 갖출 수 있다.
교포 선수 케빈 나(미국)가 28위, 임성재(22)는 34위에 올랐다.
안병훈(29)이 52위, 강성훈(33)은 53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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