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0개 지역자활센터에서 도박 예방·치유 입력2020.02.25 11:15 수정2020.02.25 11: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시내 30개 지역자활센터에서 도박 중독 예방과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도박 중독자 상담과 재활, 도박 취약 인원 조기 발굴과 중독 예방, 도박 예방 교육 등이 주 내용이다. 시는 지난해 7개 센터에서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연계해 도박 중독 치유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회의…"도발 행위 규정, 중단 촉구"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7일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행위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다.국가안보실은 이날 북... 2 [속보]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즉각중단 촉구"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속보] 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긴급점검회의 개최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