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은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방향 청도휴게소와 지역 요양원 직원이고, 1명은 화양초교에서 기간제 교사로 근무했다.
이들이 근무한 곳은 오가는 사람이 많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기간제 교사가 학생들과 접촉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청도군과 보건당국은 이들 행적을 조사해 감염 경로를 추적하는 하는 한편 오간 곳을 소독·방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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