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12명 추가…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 포함(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코로나19 확진자 12명 추가…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 포함(종합)
    경남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5일부터 26일 오전 사이 12명 늘었다.

    경남도는 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창원 7명, 거제 1명, 거창 3명, 창녕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거창과 창녕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도내에서는 전날까지 26명이던 확진자가 38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경남 37번째 확진자로 판정된 환자는 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53)다.

    경남 5번째 확진자였던 같은 병원 간호사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이었다.

    질병관리본부와 경남도는 한마음창원병원을 전면 폐쇄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과 동선 등을 조사해 공개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전북도의회 "코로나19 국가 위기를 지역협력으로 극복해야"

      전북도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에 협력의 손을 내밀었다. 송성환 도의장 등 전북도의원들은 2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병실이 ...

    2. 2

      광주시, 신천지 2만6천여명 상태 파악…직원 1천400여명 동원

      광주시가 2만6천여명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지역 신천지 신도를 전수조사한다. 광주시는 신천지가 제공한 전국 신도 명단 가운데 광주 거주자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통보받는 대로 전수조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