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독립기념관 3·1절 기념식 취소…참배로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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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양승조 지사와 김용찬 행정부지사, 도청 간부 등 20여명이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과 독립기념관 추모의 자리를 차례로 들러 참배만 하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많은 사람이 모일 기념식을 취소하고 일반인 초청도 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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