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증시] 코로나19 확산 주시 속 혼조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증시] 코로나19 확산 주시 속 혼조세
    유럽 주요 증시는 26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이며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5% 오른 7,042.47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12% 내린 12,774.88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9% 오른 5,684.55로 장을 마감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14% 상승한 3,577.68로 거래를 종료했다.

    시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주시했다.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주변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면서 유럽 국가들이 긴장하며 대책 마련에 나선 상황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日여당 압승에 美언론 "中위협이 다카이치 도왔다…미국엔 희소식"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총선에서 3분의 2 이상의 의석을 차지한 데 대해 미국 주요 언론들은 '중국 변수'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에게 정치적 호재가 됐다고 평가했다.8일(현지시간) 월스...

    2. 2

      "세금폭탄 피하자" 부자들 탈출에…'초호황' 300억 터졌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이른바 '억만장자세'로 불리는 부유세 도입이 추진되면서 인접한 네바다주로 부유층이 이동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소득세가 없고 재산세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3. 3

      80세 대통령·90세 의원…美 정치권 '75세 은퇴론' 재점화

      미국에서 고령 정치인의 임기와 직무 수행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면서 대통령과 의회, 사법부에 상한 연령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민주당 인사 람 이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