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합] 대남병원 환자 60명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이송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4일 오전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다른 곳으로 이송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4일 오전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다른 곳으로 이송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7일 경북 청도대남병원에 남아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60명을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이송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대본 제1총괄조정관은 "당초 60명을 의료인력 48명과 장비 등을 투입해 대남병원에서 치료하기로 노력했지만 전날 국립중앙의료원과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전문가 현장평가 결과 모든 환자를 국립정신건강센터 등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장평가 결과에 대해 (청도대남병원에)"음압시설이 없고 전문인력이나 전문치료장비 등이 부족한 문제가 지적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부터 이송을 시작해 조속한 시일 내에 모든 환자를 국립정신건강센터로 이송한다"고 덧붙였다.

    청도대남병원에선 전날 오전 기준 총 11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7명이 사망했다.

    ▶ 한국경제 '코로나19 현황' 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hankyung.com/coronavirus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금속노조 "문중원 기수 분향소 강제 철거한 서울시 규탄"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화문광장 일대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고(故) 문중원 기수의 분향소가 철거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은 서울시...

    2. 2

      [속보] 정부, 입국제한 확대 없다…"최근 확진자는 지역 전파서 나와"

      [속보] 정부, 입국제한 확대 없다…"최근 확진자는 지역 전파서 나와"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3. 3

      [속보] 정부, 입국제한 확대 없다…"최근 확진자는 지역 전파서 나와"

      정부, 입국제한 확대 없다…"최근 확진자는 지역 전파서 나와"/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