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경훈, 베어 트랩에서 버디…혼다클래식 1R 상위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전 7시 20분 현재…노승열·안병훈 등은 하위권
    이경훈, 베어 트랩에서 버디…혼다클래식 1R 상위권
    이경훈(29)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베어 트랩'을 무사히 통과하며 첫날을 마쳤다.

    이경훈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천12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개만을 잡아 1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유일한 버디는 베어 트랩(15~17번홀)이 시작되는 15번홀(파3)에서 나왔다.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의 15~17번홀은 난도가 높아 '곰 덫'(베어 트랩)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이경훈은 티샷을 홀 4m 가까이에 떨어뜨린 뒤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이경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도 공동 7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냈다.

    최근 들어서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3위,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공동 14위를 차지하는 등 서서히 샷 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전 7시 20분 현재 1라운드를 끝낸 톰 루이스(잉글랜드)와 해리스 잉글리시(미국)가 4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노승열(29)은 5오버파 75타, 안병훈(29)은 6오버파 76타, 김시우(24)는 7오버파 77타를 쳐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폭설로 밀린 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오늘 열린다 [2026 밀라노올림픽]

      폭설로 연기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 일정이 나왔다.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예정됐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을 폭설로 연기했다며 18일 ...

    2. 2

      유승은 출전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연기 [2026 밀라노올림픽]

      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할 예정이던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폭설로 연기됐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

    3. 3

      스키점프 男슈퍼팀, 폭설로 조기 종료…일본·독일 아쉬움 삼켜 [2026 밀라노올림픽]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경기가 기습적인 폭설로 조기 종료돼 일본팀, 독일팀이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17일(현지시각)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