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의정부시, 코로나19에 여권발급 '야간 서비스' 잠정 중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의정부시, 코로나19에 여권발급 '야간 서비스' 잠정 중단
    경기 의정부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권 발급 야간 서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잠정적으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의정부시는 그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6∼9시 야간에 여권 발급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되면서 감염 확산 우려로 야간 서비스를 중단하게 됐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간에는 정상적으로 여권 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정부시는 민원실 주 출입구에 열감지시스템을 설치하고 체온계로 민원인들의 열을 체크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등기우편 서비스를 활용한 여권 수령 방법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지지율 58.2% '상승세'…'절윤' 실패 국민의힘 하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타며 60% 선에 근접했다는 조사결과가 23일 공개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상승세를 이어간 것과 대조적으로, '절윤'에 실패...

    2. 2

      김정은, 北 최고직 '총비서' 재추대…"핵무력 비약적 제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에 재추대됐다. 북한은 김정은의 재추대 명분으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 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됐다"고 평가해 향후 핵·미사일 강화 노선...

    3. 3

      [속보]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 재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로 재차 추대됐다. 핵무력 건설을 통해 북한을 '자존, 자강의 절정'에 올려놨다는 게 재추대의 명분이다.2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진행...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