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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대천경찰수련원 출입 통제…직원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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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 대천경찰수련원 출입 통제…직원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충남지방경찰청은 보령 대천경찰수련원 직원 가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수련원 출입을 임시 통제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수련원 근무 행정관 A씨의 아내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아내는 천안에서 줌바 수업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련원 내부를 방역하는 한편 A씨의 동료 행정관·주무관 5명은 자택에, 4명은 수련원 안에 각각 대기하도록 했다.

    A씨의 코로나19 확진 여부는 오후께 나올 전망이다.

    경찰은 지난 20일부터 전날까지 수련원을 이용한 150명에게 상황을 알리고 "A씨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격리 수칙을 준수해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경찰 관계자는 "양성이 나오면 질병관리본부 지침을 받아 밀접 접촉자에 대한 검사·격리를 진행할 것"이라며 "음성이 나와도 방역 등을 위해 당분간 임시 출입제한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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