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남에도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청 서부청사·창녕군보건소 주차장·창원종합운동장 등 3곳
    경남에도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경남도는 차를 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열 체크 등을 할 수 있는 일명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자동차 이동형)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검사 대상자가 자동차에 탄 채 창문을 통해 문진·발열 체크·검체 채취를 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다.

    음압 텐트 등 관련 장비가 없어도 되고 소독·환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대규모 검체 채취가 가능하다.

    일반 선별진료소는 시간당 평균 2건의 검체 채취가 가능하지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는 6건을 할 수 있다.

    대기 시간 중 피검사자 간 감염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도내에서는 진주시 보건소가 있는 도청 서부청사, 창녕군 보건소 내 주차장, 창원시 보건소 창원종합운동장 등 3곳이다.

    이곳에서는 공중보건의와 간호사 등 3∼4명이 대기하며 자동차 창문을 통해 문진, 발열 체크, 검체 채취 등을 하게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조현 "한국, 투자법안 고의 지연 아냐"…관세 우려 진화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의 한국에 대한 관세 재인상 움직임의 배경으로 거론된 대미투자특별법안 미처리 상황과 관련해 한국이 고의로 입법을 지연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설명했다.조 장관은 5일(현지시간)...

    2. 2

      [속보] 韓고위관계자 "며칠내 北관련 진전 있을 것…북미대화까진 아냐"

      韓고위관계자 "며칠내 北관련 진전 있을 것…북미대화까진 아냐"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속보] 韓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청문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알아"

      韓고위관계자 "쿠팡 美하원청문회, 로비에 의한 것으로 알아"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