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18번째 사망자 발생…대구 83세 남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대구 거주 83세 남성이 코로나19로 오전 11시 20분 숨졌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대부분 정신질환, 만성신질환(만성콩팥병), 만성간질환, 암 등 지병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방역당국은 면역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게 사망에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당국은 18번째 사망자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