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보증료 10% 특별 감면…코로나 피해 적극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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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울산·경주·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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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이사장은 “현재의 저금리 추세와 시장금리 상황을 반영해 시장금리와 연동된 상대적 방식의 금리상한제를 도입했다”며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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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사업장의 시설 교체비용도 1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250만원까지 무상지원하기로 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