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美 스타벅스 '온라인 주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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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미국의 커피 전문기업 스타벅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한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이 같은 스타벅스의 결정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다수가 시애틀 지역 인근에서 나온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타벅스는 현재 북미 지역 내 매장의 청소와 소독 횟수를 늘리고 있는 데다 고객이 가져온 컵을 포함해 다회용 용기의 사용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