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확진자 320명 증가 총 43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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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와 경북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대구 지역 확진자가 432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대비 320명 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주가 지역 사회 추가 감염 정도를 판단할 중대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