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천지 '교육생'까지 14명 확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신천지 교육생 14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경북도내 확진자 805명 중 신천지 관련 확진자(신도 및 교육생)는 376명이다. 경북도는 신천지 전수조사(6549명, 신도 5269명·교육생 1280명)를 94.8% 마무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