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美대사, 인천공항 ‘출국자 방역’ 참관 김영우 기자 입력2020.03.11 17:47 수정2020.03.12 01:37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의 발열 체크 현장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이날부터 미국행 전 항공노선 탑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역이 강화됐다.영종도=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美 정부, 한국인 입국금지 안 할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인 여행객에 대해 입국금지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10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이날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 2 獨 메르켈 "인구 3명 중 2명은 코로나 감염" 발언으로 구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독일 전체 인구의 3분의 2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코로나19 사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취지에서 한 말이지... 3 주주눈치 보느라?…대형 전시장들 코로나 취소 위약금 감면 "해줘? 말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시회 취소 사태가 전시장과 전시주최사 간 위약금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행사 취소로 수억원의 임대료를 통째로 날릴 처지인 전시주최사는 전시장 측에 "임대료를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