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플러스 '올림픽 에디션' 日시장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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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용 아닌 일반 소비자 대상 판매

20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는 6월 초부터 갤럭시S20 플러스 올림픽 에디션을 일반 소비자 대상으로 정식 판매하기로 했다. NTT도코모는 지난 18일부터 대리점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올림픽 에디션 사전예약을 개시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림픽 에디션은 보통 대부분 IOC 등과 올림픽 참여 선수들에게 지급되지만 과거 리우올림픽 때도 올림픽 에디션은 KT 등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판매가 진행됐던 적 있다"면서도 "국내 출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배성수 한경닷컴 기자 baeb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