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남 은혜의강 교회 신도 1명 추가 확진…총 78명 감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 성남시는 1일 은혜의 강 교회 신도인 22세 여성(중원구 은행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 은혜의강 교회 신도 1명 추가 확진…총 78명 감염
    이 여성은 은혜의 강 교회의 집단 감염 사실이 확인된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격리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따라 은혜의 강 교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78명(목사 부부와 신도 63명, 접촉한 가족과 지인 15명)으로 늘어났다.

    은혜의 강 교회는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9일부터 자진 폐쇄한 상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페이커' 사후 현충원에 안장 되나…보훈부 공식입장 밝혔다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전설, 프로게이머 이상혁(페이커)이 지난 2일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한 가운데 그가 국가유공자에 해당하는지, 사후 국립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국가보...

    2. 2

      [포토] '펑펑' 눈 내리는 서울

      서울 등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3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사거리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3

      고령 아버지 폭행한 50대 패륜男, 출소 5개월 만에 또…"돈 안 줘서"

      존속폭행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50대 아들이 출소한 지 5개월 만에 고령의 아버지에게 또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다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존속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