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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서 미국 다녀온 40대 미국인 여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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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시는 1일 40대 미국 국적 여성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평택서 미국 다녀온 40대 미국인 여성 코로나19 확진
    A씨는 지난 2월 23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미국에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한국에 들어온 지 나흘 만인 지난달 23일 발열과 인후통 증세가 나타나자 병원과 약국 등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A씨 집 주변을 방역하고 있다.

    평택시는 A씨의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을 확인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평택 지역 코로나19 감염자는 19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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