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유학생 코로나19 확진…구미 누계 67명 입력2020.04.02 10:17 수정2020.04.02 10: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북 구미시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모두 6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대 대학생 A(여·구미시 구평동)씨는 스페인 유학생으로, 지난달 26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가 다음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학교 출입문·복도·계단 CCTV 설치 의무화…교실은 제외 앞으로 학교 출입문과 복도, 계단 등에는 반드시 CCTV를 설치해야 한다. 교육부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개정안 핵심은 학교 건물 안팎에 CCTV를... 2 "암 일수도…재검하세요" 과잉 추가검사 관행에 '제동'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유방암 검진에서 '판정유보'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의료기관을 집중 점검하자 과도한 추가 검사 비율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이 감소하면서 건강보험... 3 "10억 밑으론 팔지 말자"…경기도, 집값 담합 '작전세력' 첫 적발 경기도가 아파트 주민과 일부 공인중개사가 가담한 조직적 집값 담합 행위를 처음으로 적발했다. 온라인 오픈채팅방에서 매도 하한선을 정하고, 이를 어긴 중개업소에 집단 민원을 제기한 정황이 확인됐다.12일 경기도에 따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