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13] 경주시선관위 모든 투표소에 휠체어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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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는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경주시, 장애인단체와 함께 모든 투표소에 휠체어를 두기로 했다.
경주에서 투표하는 선거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사전투표 기간(10∼11일) 23개 투표소와 투표일(15일) 69개 투표소에서 휠체어를 이용해 투표할 수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기표소로 이동하는 과정에 겪는 어려움을 고려해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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