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극복 한마음으로…조선대, 모금운동 확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로나19 극복 한마음으로…조선대, 모금운동 확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이 조선대학교에서 확산하고 있다.

    2일 조선대에 따르면 민영돈 총장과 실·처장 등 주요 보직자가 월급 일부를 대학에 기탁한다.

    민 총장은 한 달 급여 60%를, 각 실·처장은 30%를 석 달 간 기탁한다.

    교수평의회는 코로나19 극복 장학기금을 마련하고자 교원 모금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직원 노동조합은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를 돕고자 전날부터 이달 10일까지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

    직원노조는 헌혈 봉사도 이어가고 있다.

    민 총장은 "민립대학 조선대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이 지역사회와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증원 인력 모두 지역의사제 선발…지방 '의학군지' 유학 늘어날 듯

      정부가 의대 정원 확대 규모를 확정하면서 2027학년도 대입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특히 증원분 전부를 지역의사제로 선발함에 따라 일부 서울 수험생의 ‘지방 유학’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2. 2

      교육부 "대학별 정원 조정, 교육 여건 고려해 결정"

      윤석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맞춰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한 서울 외 지역 대학들은 이번에 증원된 인원이 어떻게 배분될지를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10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의대 증원 규모를 결정함에...

    3. 3

      김정호 KAIST 교수 "우주 데이터센터, HBM 보유한 한국도 뛰어들어야"

      “이제 인공위성은 우주 내 ‘마이크로 데이터센터’가 될 겁니다. 한국이 생산한 HBM(고대역폭메모리)과 다양한 기업의 엣지 컴퓨터를 싣고요.”‘HBM의 아버지&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