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품은 뉴욕 한인회를 통해 뉴욕한인봉사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CJ그룹은 미국 브루클린 공장에서 생산한 만두를 매주 400인분씩 한 달간 제공한다.
CJ그룹 관계자는 "미국 뉴욕주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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