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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셀프 미용기기 '이온케어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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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는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이온케어기'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자주에서 홈뷰티 기기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집에서 건강과 미용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늘자 미용기기로 판매 영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이온케어기는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 사용되는 마스크팩의 성분 흡수를 돕는 제품이다.

    피부관리 전문 기관의 기기 원리와 동일한 '이온토포레시스'(Iontophoresis) 기술이 활용됐다.

    자주 관계자는 "집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홈코노미족의 증가를 고려해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주, 셀프 미용기기 '이온케어기' 출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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