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전북 강한 바람에 황사…"대기 건조해 산불 조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북 강한 바람에 황사…"대기 건조해 산불 조심"
    전북은 4일 맑은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불어 쌀쌀하고 황사도 나타나겠다.

    도내에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기온은 11∼17도로 전날보다 1~4도 낮겠다.

    내일 아침은 오늘보다 3∼5도 낮고 일부 내륙은 영하로 떨어져 건강관리와 농작물 냉해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

    현재 전주, 완주, 무주, 진안, 장수, 임실, 남원, 순창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산불이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군산, 김제, 부안, 고창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오후에는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고, 미세먼지는 '나쁨'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도 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야외활동과 산행 시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파크골프도 해외 원정 간다"…모두투어, 예약률 140% 급증에 라인업 강화

      모두투어는 해외 파크골프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에 맞춰 일본·중국·태국·베트남 등 주요 단거리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파크골프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

    2. 2

      공학자가 이끄는 중국, ‘법률가의 나라’ 미국을 넘어설까

      오늘날 한국에 미국과 중국을 이해하는 건 숙명의 과제다. 미국은 관세라는 규제의 칼날을 휘두르며 자유시장 제도를 위협하고 인공지능(AI) 패권 경쟁 속 중국 빅테크의 공세는 매섭다.최근 국내 출간된 <브레이크넥>은 ...

    3. 3

      '러 차세대 피아니스트' 시쉬킨, 건반으로 '발레 음악' 선보인다

      러시아 차세대 피아니스트 드미트리 시쉬킨이 한국을 찾는다. 오는 3월 8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선보인다. 시쉬킨은 ‘피아노의 황제’로 불리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