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광주 북구 오치동 한 노래방에서 홀로 가게를 보던 주인을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다.
지인 2명과 함께 이 노래방에 손님으로 온 A씨는 일행이 먼저 떠나자 문을 잠그고 범행했다.
피해 신고를 받은 경찰은 집으로 도망친 A씨를 추적해 6시간만에 붙잡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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